창원시에서 갱신한 시민 자전거 안심보험
2014년 대한민국 대표 우수기업 인증 2012년~2014년 2년 연속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유니세프 보험판매 1건당 1000원 기부

 

창원시에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도를 하면서 자전거 이용의 안전으로 창원시민 자전거보험의 갱신을 진행했다며 2일 발표하였습니다.
갱신 자전저 보험의 경우 지난 9월 22일 0시를 시작으로 적용되는 중 이며, 작년과 같이 창원시가 주소로 되어 있는 외국인등록자를 포함한 시민들과 공영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따로 보험가입 과정을 걸치지 않아도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보장내용에는 자전거로 인한 교통사고때문에 사망 혹은 후유장애가 생겼을때는 최대 900만원을, 4주 이상의 진단이 나왔다면 10만원을 시작으로 최대 50만원을 상해위로금으로 지급이 되고 4주가 넘은 진단자들 중에서 6일이 넘게 입원을 했다면 추가적으로 15만원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전거 사고로 인한 벌금 및 자전거 사고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한 비용, 자전거 교통사고처리지원금까지도 지원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공영자전거인 누비다 이용 중 다치게 되면 자전거 사망이나 후유장애가 생겼을때 700만원 한도에서 4일이 넘게 입원했을때 처음 입원한 날부터 하루 1만원 추가 지원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