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실비보험이란
2014년 대한민국 대표 우수기업 인증 2012년~2014년 2년 연속 한국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유니세프 보험판매 1건당 1000원 기부

노후실비보험이란

administrator 2019.07.16 13:45 조회 수 : 15

노후실비보험이란

2015년 8월에 도입된 노후 실비보험은 50세 이상의 가입자들을 위한 실비보험이다. 상품에 따라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은 다르지만 80세까지 가입을 인수하는 실비보험 상품도 있다. 보험료는 일반 실비보험의 70% 정도 수준으로 저렴한 것은 80% 수준까지 낮은 보험료를 받는다. 

대신에 자기부담 비율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높은 편이다. 하지만 보장금액 한도가 입·통원 합산하여 연간 1억 원까지 지원되기 때문에 일반 실비보험보다 그 한도가 두배 높다. 또한 통원 보장한도가 회당 100만 원으로 상향되어 있다. 

하지만 우선 공제부분이나 입원비에 있어 연간 자기부담금 한도가 일반 실비보험보다 높으므로 많이 보장받는 만큼 자기부담도 많이 해야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노후에 실비보험료를 부담스러워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노후 실비보험으로 재가입하는 것도 나쁜 결정은 아니다. 특히 건강한 사람이라면 보험료를 조금 더 아끼는 것이 나을 수 있다. 

노후 실비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며 3년마다 재가입해야 한다. 때문에 건강하지 않다면 아무리 노인을 위한 저렴한 보험료의 실비보험이라 하더라도 재가입이 안될 수 있다. 따라서 건강이 나쁜 사람이라면 재가입 시기가 15년마다 돌아오는 일반 실비보험이 나을 수 있다. 

실비보험은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가장 기본 보험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가입해두지 않으면 긴급한 상황에 금전적인 이유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입장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되 실비보험에 가입해 위급한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노후 실비보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금융소비자정보포털인 '파인'과 '보험다모아'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다. '파인'은 금융감독원에서 '보험다모아'는 각 보험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보포털이다.